![[이슈] 리니지2, 3차 전직·RVR·공성전 도입 '구원자들'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011020413646_20151210110438dgame_1.jpg&nmt=2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2'가 클래식 서버에서 콘텐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 이용자는 31개의 새로운 3차 전직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다. 76레벨을 달성하고 퀘스트를 수행하면 현재 클래스보다 더욱 전문화된 클래스로 승급할 수 있다. 3차 전직에 성공하면 공격과 방어, 보조 등 각 클래스의 특성이 더욱 뚜렷해진다. 강력한 버프( 기술인 '프로피시'(prophecy)도 추가된다.
이용자간 대결 콘텐츠인 '월드 올림피아드'도 시작된다. 4개 클래식 서버의 모든 이용자가 서로 만나 다른 서버 이용자와도 대결할 수 있는 이 콘텐츠는 매 달 초일부터 말일까지 한달 주기로 시즌이 구성된다. 경기 성적이 좋은 각 클래스별 1인은 '영웅'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참가자들은 경기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글루디오 성 '공성전'이 개편돼 이용자들은 '공격 진영'으로 참가해 성을 방어하는 NPC를 물리쳐야 한다. 여러 공격 진영 간의 경쟁으로 점수가 매겨지며 공성전에서의 활약에 따라 정해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웰컴, 프리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클래식 서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콘텐츠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캐릭터 성장 지원 아이템도 제공한다.
또한 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구원자들의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드 올림피아드'와 공성전에 참여하면 랭킹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랭킹은 게임 안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100위권 안의 이용자들은 신규 변신 스킬, 변신 주문서 등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PC방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피시오브방이야 시즌2: 프로피시의 귀환', '뽕 받고 퀘뜬 날' 이벤트도 진행한다. 클래식 서버에서 9일부터 30일까지 3차 전직 클래스의 주요 버프를 받을 수 있고 라이브 서버에서는 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최고급 버프를 받고 PC방 전용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2.plaync.com/clas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