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모하임 블리자드 CEO, "게임 중독은 개인 책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2215104934707_20151222151215dgame_1.jpg&nmt=26)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지난 21일 JTBC의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는 캐나다 출신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함께 출연했다.
다만 '게임 중독'은 결국 개인의 책임 문제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게 모하임 대표의 답변이다. 그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쓸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스스로 즐기는 활동도 어느 정도 절제해 삶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거 강조했다.
아울러 블리자드의 IP(지적재산권)을 사용해 제작한 영화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모하임 대표는 내년에 개봉될 '워크래프트' 영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또 새로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영화가 성공한다면 다른 블리자드 게임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마음도 얼마든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블리자드코리아 임직원과의 소통, 파트너사 및 업계 관계자와의 만남 등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약 1주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으며 지난 18일에는 GSL 프리시즌 현장을 찾아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