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세븐나이츠, 아트북 출간 '5성 영웅 노호 증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2918153294190_20151229182530dgame_1.jpg&nmt=26)
세븐나이츠 아트북 일반판은 일러스트, 캐릭터, 배경 등 2년 6개월간의 아트소스 290여 점을 수록했다. 이번 아트북에는 260여 종 캐릭터의 설정, 무기, 코스튬 등을 상세히 기록해 '세븐나이츠' 매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기획부터 제작까지 일련의 작업과정을 공개해 아트 개발진의 노력과 고민을 엿볼 수 있다.
지난 11월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아트북' 한정판을 출간해 단시일 만에 매진한 바 있으며,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한정판을 일부 개정해 일반판으로 출간한다. 일반판을 구입한 이에게는 게임 내 영웅 5성 노호를 선물로 증정한다.
넷마블 윤혜영 제휴사업팀장은 "한정판이 기대 이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매진 이후 추가 출판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있어왔다"며 "일반판은 부수와 판매처를 늘려 많은 이들이 만나볼 수 있게 했다. 판매처는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넷마블넥서스 배봉건 대표는 "'세븐나이츠'의 인기 요인 중 하나가 각기 개성이 뛰어난 캐릭터들과 게임의 세계관을 명확히 보여주는 수준 높은 배경들"이라며 "이러한 작업들을 아트북을 통해 세세히 보여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세븐나이츠 아트북 일반판은 30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서점에서 2만5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