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퍼즐삼국, 넥슨 품 떠난다…트라이톤 직접 서비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0415520430712_20160104155308dgame_1.jpg&nmt=26)
4일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과 넥슨(대표 박지원)은 '퍼즐삼국' 서비스를 2016년 2월 1일부터 개발사인 트라이톤이 직접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퍼즐삼국'은 넥슨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 본격 진출해 이용 및 수익지표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최초로 얻게 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서비스 2년이 경과한 현재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트라이톤으로의 서비스 이관 후에도 '퍼즐삼국' 이용자는 카카오를 통해 기존 계정과 정보를 유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016년 2월 1일부터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네이버스토어 등 각 마켓에서 트라이톤이 제공하는'퍼즐삼국'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이용할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