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위메이드, 모바일 RPG '소울앤스톤' 앞세워 반등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1916401746904_20160119164147dgame_1.jpg&nmt=26)
위메이드는 지난해 10월 주가가 4만80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급락세를 타면서 3만50원까지 곤두박질 쳤다. 중국에서 '열혈전기'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호재가 이어지며 탄력을 받았지만 단기 급등으로 인한 차익실현 물량이 대거 몰린 탓이다.
'소울앤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앞세운 방대한 콘텐츠와 영웅 태깅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영웅에 특화된 성장 시스템과 다양한 전장 그리고 거대 보스와의 사투는 이용자들에게 짜릿한 액션을 선사한다.
소환수 시스템도 눈에 띈다. 보통 모바일 RPG들이 오로지 자신의 영웅으로만 게임을 플레이했다면 '소울앤스톤'은 소환수와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소환수마다 각각 다른 패시브 스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소환수 역시 영혼석과 장비를 통해 성장시킬 수 있다. 소환수는 위험한 상황에서 역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장비를 맞추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테스트 당시 나왔던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 게임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또한 인기 배우 하지원을 내세운 광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울앤스톤' 사업 본부 김기성 이사는 "새해 위메이드의 첫 포문을 여는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그랜드 오픈 전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