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버워치, 2월 CBT 재개…한국은 '아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213500921030_20160122135125dgame_2.jpg&nmt=26)
블리자드는 현지시간 20일 '오버워치'의 CBT를 내달 중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실시 지역은 지난 CBT와 마찬가지로 북미 뿐이며 추가 지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슈] 오버워치, 2월 CBT 재개…한국은 '아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213500921030_20160122135125dgame_1.jpg&nmt=26)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Jeff Kaplan)은 "1월 중순으로 예정됐던 CBT 재개가 늦어진 것은 더 나은 경험을 드리기 위함"이라며 ""화물 운송과 거점 점령 외에도 오버워치에 더 많은 게임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퍼 FPS를 표방한 '오버워치'는 개성적인 21종의 캐릭터와 전략성 높은 플레이 등이 특징으로 꼽히는 게임으로, 지난 달 6일 '블리즈컨 2015'에서 세계 최강의 프로게이머라는 설정의 한국 캐릭터 'D.VA' 송하나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