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레스, 론칭 첫날 PC방 '8위' 달성…"목표는 5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814432054187_20160128144615dgame_1.jpg&nmt=26)
28일 PC방 게임전문리서치 게임트릭스에 의하면 '블레스'는 OBT 첫날 PC방 점유율 2.25%를 기록하며 전체 순위 8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위인 '리니지'와는 단 0.1%차이인 데 이어 8위인 '아이온'과는 0.73%로 앞서 격차를 벌려놓았다. MMORPG 장르 1위인 '리니지'의 턱 밑까지 따라 붙은 셈.
'블레스'가 이 기세를 몰아 지난 15일 기자 간담회에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이정현 기획 총괄 디렉터가 밝혔던 '블레스'의 목표인 'PC방 점유율 5위'를 이뤄낼 수 있을지도 이목이 쏠린다.
업계 관계자들은 서비스 첫날부터 좋은 성적을 거둔 '블레스'의 이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온라인 게임들이 반짝하는 초반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고개를 잘 넘은 '블레스'가 유입된 이용자들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해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서버 안정화에 집중하는 한편, 이용자 이탈을 일으키는 버그 수정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정 작업을 지속해 이후 게임 이용에 불편함을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블레스'에서 PC방 프로모션 'PC방 꿀타임 러쉬'를 진행한다. '블레스 PC방' 이용자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아이템들이 주어지는 이 이벤트는 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