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게임빌, 7년 연속 매출 상승세…아태지역 매출 114%↑](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0311520720688_20160203115252dgame_1.jpg&nmt=26)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최대 연간 매출과 최대 해외 매출을 달성한 실적을 3일 발표했다.
무엇보다 상장 이래 7년 연속 연간 매출과 연간 해외 매출이 동시에 상승 중이라서 주목된다. 작년 해외 매출은 9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 상승, 전체 매출 비중의 약 6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4분기에 출시된 '제노니아S: 시간의균열'과 '애프터펄스'가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고 기존 '드래곤 블레이즈', '크리티카: 천상의기사단', 'MLB퍼펙트이닝15', '던전링크' 등이 국내·외에서 꾸준히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게임빌은 "올해 '톱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독일 등 전 세계 10여 개 거점을 기반으로 쌓아 온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