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파판14, 서버 통합 강수…이용자들 '환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1615073245075_20160216150809dgame_1.jpg&nmt=26)
아이덴티티모바일(대표 전동해)은 '파판14'에 적용될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레터라이브 8회'를 지난 15일 저녁 9시경 공개했다. 이번 '레터라이브'는 2.5 패치인 '희망의등불'에 관련한 세부 콘텐츠 소개를 주 내용으로 했다.
이용자들은 데이터 센터 및 서버 통합 소식을 반기고 있다. 최근 이용자 이탈이 심해져 상위 레이드를 즐기고 싶어도 힘든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용자가 많은 편인 가루다 서버에서도 레이드 파티를 구성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구인하다 실패하고 결국 파티를 해산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였다.
내달 8일과 4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업데이트 되는 '희망의등불' 업데이트는 신규 메인 시나리오 추가, 신규 던전 추가, 신규 PvP 전장 추가, 신규 장비 추가가 진행된다.
메인 스토리의 추가로 메인 퀘스트 8종, 신규 연대기 퀘스트 5종, 외전 퀘스트 7종 등이 이용자들에게 선보인다. 신규 던전 '크리스탈타워: 어둠의세계', '투신 오딘 토벌전', '묵약의 탑' 등의 던전 7종도 추가되며 직업별 신규 장비도 업데이트된다.
이외에도 24명이 진영을 나눠 대결하는 대규모 PVP 모드 '외곽 유적지대: 섬멸전'도 추가된다. 이 모드는 15분간 상대 진영의 이용자 또는 몬스터를 처치해 모은 점수로 승패를 가르는 콘텐츠다.
아이덴티티모바일 관계자는 "2.5 패치 내용을 공개한 '레터라이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이용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후로도 적극적으로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