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4:33 역작 '로스트킹덤' 매력 살펴보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2518252103804_20160225183038dgame_1.jpg&nmt=26)
'로스트킹덤'은 신의 피조물이었던 인간이 전쟁의 환란 속 역경을 스스로 이겨내고 세상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마을 시스템, PVP, 레이드, 협동 모드 등 방대한 실시간 콘텐츠로 무장하고 있다.
'로스트킹덤'은 게임의 시작점부터 다르다. PC에서 즐기던 MMORPG처럼 마을을 구현해 한층 더 커뮤니티가 강화됐다. 이용자들은 마을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탐험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 콘텐츠나, 경쟁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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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블록버스터를 보는 듯한 영화 수준의 방대한 전장은 '로스트킹덤'의 강점이다. '로스트킹덤'은 넓고 광활한 전장에서 압도적인 물량의 적과 대결을 펼친다.
확 트인 넓은 전장에서 엄청난 수의 적과 전투를 펼치다 보면 콘솔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 퀄리티 그래픽, 화려한 스킬 효과는 방대한 전쟁을 더욱 실감나게 만들어 몰입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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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미요소 '살아있네'
'로스트킹덤'은 여타 모바일 RPG처럼 단순하게 직선형 구조의 스토리 진행해서 탈피해, 성문으로 돌격해오는 몬스터를 처치하며 성문을 지켜야 하는 성문 수호 모드, 깃발병 호위 모드, 성물 수호 모드, 웜홀 파괴 모드 등 다양한 시나리오 모드를 제공한다. 또, 전장에서 만나는 몬스터를 길들여 탑승한 채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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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로스트킹덤'은 아군 NPC의 전술적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전쟁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후방의 아군 궁수 부대를 호출해 수많은 적을 일거에 소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패병을 불러 적 몬스터의 공격을 막을 수도 있다. 필요한 상황마다 적절히 궁수 혹은 방패병을 활용해 실제 전장을 지휘하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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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시간 콘텐츠
'로스트킹덤'은 다른 이용자 캐릭터가 인공지능으로 파티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4인 이용자가 하나의 파티를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스 레이드, 협력 플레이 모두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일대일로 이용자간 대결을 펼치는 리그전이나 8명이 배틀로열 형식으로 즐기는 난투장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어 실시간 콘텐츠의 묘미를 잘 살렸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