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머너즈워, 동남아 '뜨는' 게임 시장 '태국' 집중 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0318400826308_20160303184046dgame_1.jpg&nmt=2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동남아 지역 새로운 모바일 게임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 시장에서 '서머너즈워'의 장기 흥행을 지속하기 위한 현지 브랜드 캠페인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 같은 태국 내 인기를 강화하고 더욱 높은 성과를 얻기 위해 다양하고 공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태국 이용자를 위한 별도의 태국어 브랜드 페이지를 구축하고 홍보영상 및 여러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또 TV CF 및 SNS를 활용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태국은 신흥 모바일게임 시장인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콘텐츠 소비 및 시장 규모 측면에서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게임 매출이 전년대비 30% 성장을 기록했으며, 구글플레이 최다 앱 다운로드 순위에서도 한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9위 국가에 올랐다.
이에 컴투스는 지난해 5월부터는 '서머너즈워'의 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으로 성장하는 태국 시장의 게임 유저를 공략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워'가 앞으로도 태국 내 최고의 모바일게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며 "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주요 서비스 지역에서도 컴투스만의 차별화된 현지 서비스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