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프로야구, 2016년 야구 게임 1위 수성할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0918254203995_20160309182628dgame_1.jpg&nmt=26)
특히 올 3월에는 넷마블게임즈가 선보이는 '이사만루2 KBO'가 나온다.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한 만큼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대규모 업데이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16'은 2016년 KBO 리그의 모든 일정에 따라 사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선수들의 실제 성적을 반영하는 2016 시즌 라이브 카드와 함께 각 구단 별 신규 라인업을 만날 수 있으며, 올 시즌 첫 선을 보이는 신규 구장 '고척 스카이돔'과 '삼성 라이온즈파크'를 게임 속에서 그대로 구현, '리얼리티 야구 게임'다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히스토리 모드'도 추가된다. 쌍방울 레이더스, OB 베어스 등 추억의 인기 구단 및 구단 별 올스타팀과 대결을 펼치는 색다른 콘텐츠다. 더불어 다양한 카메라 연출, 야구 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구단 및 선수별 응원가도 추가해 사실성을 높였다. 또한, 도전 과제, 명예의 전당 등 이용자들에게 선수 수집의 재미를 제공하는 콘텐츠도 더욱 다양해졌다.
'컴투스프로야구'는 지난해 모바일 야구 게임 중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애플 앱스토어 게임매출 7위, 스포츠게임 1위 및 구글 플레이 매출 19위, 스포츠게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새로운 야구 시즌의 시작에 앞서 '컴프야2016'의 모습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기존 '컴프야2015'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감과 동시에 '컴프야2016'만의 차별화된 재미 요소로 최고의 모바일 야구게임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프로야구'는 14년 역사의 정통성을 가진 레전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시리즈의 역사는 2002년 출시된 컴투스의 첫 번째 모바일 야구게임 '한국 프로야구'부터 시작됐다. '한국 프로야구'는 당시 모든 구단과 현역 선수를 반영한 사실적인 게임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2004년 '컴투스프로야구1'를 시작으로 2005년 후속작인 '컴투스프로야구2'가 출시되면서 새로운 시리즈가 탄생됐다.
이후 2008년부터는 본격적인 연도 별 네이밍이 적용되어 '컴투스프로야구2008'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시리즈 타이틀의 모습을 갖췄으며, 카툰 그래픽 기반의 8등신 캐릭터와 실제 야구의 규칙과 경기 운영에 근접한 구성으로 큰 인기를 얻는데 성공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08'부터 '컴투스프로야구2010'까지 피처폰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쉽고 간결한 플레이 방식으로 당시 야구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컴투스프로야구2011'부터는 스마트 기기 기반의 시장 환경에 대응하며 사실성을 강조한 HD 그래픽의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진화했으며, '컴투스프로야구2015'부터 3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리얼리티를 강조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