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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블라썸블라스트사가' 출시. 손 끝으로 봄 피워낸다

[이슈] '블라썸블라스트사가' 출시. 손 끝으로 봄 피워낸다
목전에 다가온 봄처럼 아름다운 꽃을 화려하게 피워내는 게임이 출시됐다.
킹(King)은 11일 '블라썸블라스트사가'(Blossom Blast Saga)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블라썸블라스트사가'는 아름다운 꽃과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킹의 신작으로 같은 색의 꽃봉오리를 3개 이상 연결하며 플레이하는 3매치 방식의 게임이다. 기존 킹의 캐주얼 게임 방식에 새로운 링커(Linker) 형식을 더 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블라썸블라스트사가'는 호기심과 모험심 강한 꿀벌인 '블라썸'(Blossom)이 집을 떠나 아름다운 공중 정원으로 탐험의 여정을 떠난다는 내용을 배경으로, 같은 색의 꽃과 꽃을 연결하는 방식을 통해 사용자에게 색다른 재미와 도전을 선사한다. 꽃봉오리가 피어날 때마다 블라썸은 더 큰 힘을 얻어 사용자와 함께 끊임없는 신비로운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슈] '블라썸블라스트사가' 출시. 손 끝으로 봄 피워낸다

사용자는 제한된 이동 횟수 안에서 블라썸을 도와 화단의 꽃봉오리을 피워나간다. 같은 색의 꽃을 3개 이상 연결하면 점차 봉오리가 커지며, 더욱 많은 수를 한 번에 연결할수록 봉오리는 더욱 커져 결국에는 꽃을 피우고 더 높은 점수를 얻게 된다.
'블라썸블라스트사가'는 총 네 가지 아기자기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점수 달성 모드'를 비롯하여, '잡초 제거 모드'는 잡초를 둘러싼 꽃들을 연결하여 잡초를 제거해 나가는 모드다. 또한 '큰 봉오리 모드'는 큰 봉오리와 같은 색의 꽃을 연결하여 바로 옆의 꽃을 피우며 봉오리를 점차 제거해 나가야 하며, 봉오리 숫자가 0이되면 블라썸은 더 큰 힘을 얻게 된다. '꽃 수집 모드'는 스테이지에서 요구하는 특정 색의 꽃을 피우면 된다. 블라썸블라스트사가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전략적이면서도 창의적인 플레이를 필요로 하여 사용자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한다.

킹 코리아의 오세욱 지사장은 "'블라썸블라스트사가'는 지금까지 킹이 선보인 게임 중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퍼즐게임으로 새로운 형식인 링커를 도입해 더 큰 재미와 도전을 선사한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는 요즘 '블라썸블라스트사가'를 통해 한 발 먼저 봄을 만나보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블라썸블라스트사가'는 국내 출시와 함께 280 개의 스테이지를 제공하며,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킹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king.com/blossomblastsaga) 및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s://www.facebook.com/BlossomBlastSag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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