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니드포스피드엣지, 2차 CBT 돌입…PVE 모드 다량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416512767506_20160324165230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와 손잡고 개발한 '니드포스피드엣지'(Need for Speed EDGE)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24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싱글플레이' 모드인 '월드레이스'는 '아이템전', '스피드전'을 비롯해, 각 스테이지마다 미션으로 정해진 '타임어택', '핫퍼슛' 등 새로운 게임모드를 플레이하며 단계적으로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다.
특히 '핫퍼슛'은 상대의 차량과 부딪혀 내구도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목표차량 수를 아웃 시키는 게임모드로 빠른 주행 스킬은 물론 방향 급전환 등 숙련된 키조작을 필요로 해 이용자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해외 유명 브랜드의 자동차 총 41종과 함께 '황혼의 해안가', '데저트 밸리' 등 새로운 트랙도 추가됐다.
한편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니드포스피드 엣지' 공식 홈페이지(http://needforspeed-edge.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