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정복해줘!
![[이슈] 남자의 로망, 게임이 이뤄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518105686161_20160325181228dgame_1.jpg&nmt=26)
제작사에서 공개한 라라의 몸매 사이즈는 38-22-36. 졸리는 라라의 배역을 맡은 후 '그녀는 F컵이고 난 C컵이라 D로 합의 봤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라라는 강한 여전사가 아니더라도 남성들의 로망이 되기에 충분하다.
강한 여전사라면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가 하나 또 있다. '바이오하자드'의 질 발렌타인이다. 질 발렌타인은 '바이오하자드'의 영화 '레지던트이블' 덕분에 게임을 하지 않는 이용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슈] 남자의 로망, 게임이 이뤄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518105686161_20160325181228dgame_2.jpg&nmt=26)
질 발렌타인은 영화의 두 번째 시리즈부터 등장하는데, 높은 싱크로율로 '바이오하자드'를 즐겼던 남성들의 환호를 받았다. 경찰인 질 발렌타인은 섹시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갖춰 남성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다.
◆복장 판타지? 이거면 OK
남성들이 은밀하게 갖고 있는 특정 복장에 대한 환상도 게임은 언제나 이뤄줄 수 있다. 남성들의 영원한 로망인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 차림의 여성도 물론 만나볼 수 있다.
![[이슈] 남자의 로망, 게임이 이뤄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518105686161_20160325181229_3.jpg&nmt=26)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은 지난 밸렌타인데이 당시 '순백의 밸런타인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는 여성 캐릭터 전용 얼굴 장식과 오버사이트 흰 셔츠로 구성돼 높은 인기를 누렸다. 현재는 구입할 수 없어 아쉬움을 주고 있지만.
특정 직업의 복장 역시 남성들이 간직한 로망 중 하나다. 예를 들면 간호사(...)라던가.
![[이슈] 남자의 로망, 게임이 이뤄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518105686161_20160325181229_4.jpg&nmt=26)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에서는 간호사 복장을 연상케 하는 신규 꾸밈옷 '사로잡힌 시선'을 내놨다. 무엇보다 가슴 부분의 지퍼를 지퍼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아키에이지'의 신규 꾸밈옷은 4월 13일까지 구입 가능하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