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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야생의땅: 듀랑고, 2차 테스트 돌입 '더 커졌다'

[이슈] 야생의땅: 듀랑고, 2차 테스트 돌입 '더 커졌다'
'마비노기', '마비노기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 '야생의땅: 듀랑고'가 더욱 커진 볼륨으로 2차 테스트를 실시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야생의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2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1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다.
왓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듀랑고'는 지난해 12월 1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생존, 탐험, 사냥, 사회 건설 등 독특한 콘텐츠와 색다른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와 깊어진 듀랑고 세계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슈] 야생의땅: 듀랑고, 2차 테스트 돌입 '더 커졌다'

특히 최고레벨이 30까지 확장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더 풍부해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조립식 건축 기능으로 보다 크고 다양한 건물들을 지으며 본격적인 대형 마을을 세울 수 있게 되는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또한 모바일게임에서는 최초로 음성 인식 채팅 기능을 도입, 키보드를 사용할 필요 없이 말을 하면 음성이 그대로 인식돼 급박한 전투 중에도 손이 자유로운 상태로 편리하게 채팅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1차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 혼자 플레이 중에도 다양한 직업 계열의 스킬을 배워 생존을 이어갈 수 있고, 새로운 동물과 섬을 추가해 한층 더 넓은 생태계 환경을 제공한다.

[이슈] 야생의땅: 듀랑고, 2차 테스트 돌입 '더 커졌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하며 리미티드 베타키를 소지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 리미티드 베타에 참여했던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추가 베타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공식 페이스북 그룹(https://www.facebook.com/groups/PlayDurangoKorea)을 통해 스크린샷 남기기, 레벨업 인증,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워프해 온 이용자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으로, 심리스 월드를 기반으로 생존, 탐험, 사냥, 사회 건설 등 다양하고 색다른 플레이를 제공한다.

'듀랑고'의 2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 그룹 및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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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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