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브레이브스'를 기다리는 이용자 '70만 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0618160277965_20160406181549dgame_1.jpg&nmt=26)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가 '브레이브스'의 사전 예약 이용자가 70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발표했다.
엑스엘게임즈 모바일사업실 박영성 실장은 "'브레이브스'를 향한 뜨거운 관심으로 사전 예약 이용자가 70만 명을 넘어섰다"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게임 시작과 동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으니, 많은 홍보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최근 '브레이브스'의 3개 직업인 전사, 도적, 마법사를 주제로 한 코믹 영상 3종을 공개하며 적극적인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브레이브스'는 동화적 감성이 느껴지는 그래픽과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심플함이 특징인 2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 RPG다. 플레이어는 전사, 도적, 마법사 중에서 직업을 선택하고 500종 이상의 정령과 스킬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브레이브스'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xlbraves) 혹은 사전 예약 페이지 (http://braves.xlgames.com/event/gat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