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롯데 자이언츠 만난 'HIT', 구글 매출 1위 탈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0618332189082_20160406183425dgame_1.jpg&nmt=26)
넥슨은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의 홈구장인 사직구장 전광판을 비롯해 야구장 곳곳에 'HIT'의 광고가 노출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롯데 유니폼 왼쪽 가슴에도 'HIT' 로고가 수놓아져 있어 야구 중계를 보는 팬들에게도 게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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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기간 동안 사직구장과 롯데자이언츠 선수 유니폼에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스포츠팬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는 게 넥슨 측 설명이다.
신규 콘텐츠도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탰다. 넥슨은 최근 '비상' 업데이트를 실시, 최고 레벨을 65레벨로 상향하고 신규 도전 모드 '시련의 제단'을 추가하면서 즐길거리를 늘렸다.
또한 넥슨은 지난 3월 31일부터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 S7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00젬과 전설 무기 소환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오는 30일 'HIT' 오프라인 대회 개최 소식에 이용자들의 기대감도 한껏 부풀어오르고 있다.
넥슨 국내모바일사업본부 히트실 최성욱 실장은 "'HIT'에 꾸준한 사랑을 보내 주시는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선한 마케팅을 펼치며 모바일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