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상반기 '블레스'로 웃은 네오위즈, 모바일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0818095596885_20160408181122dgame_1.jpg&nmt=26)
8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마음의소리 with 네이버웹툰'과 '슬러거모바일'이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마음의소리'는 인기 웹툰 IP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슬러거'는 탄탄한 야구 게임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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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디디디게임이 개발하고 있는 횡스크롤 2D RPG다. 디펜스에 RPG 요소를 녹여낸 '삼국지디펜스'로 호평을 받았던 디디디게임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든 '마음의소리'는 통닭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석과 친구들이 외계인과 대결을 펼친다는 코믹한 콘셉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음의소리'는 조석, 애봉이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가 총출동해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것은 물론 조석 작가가 직접 일러스트에 참여하고 게임 내 만화와 영상에 대해 감수를 진행하는 등 원작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어 게이머는 물론 웹툰 독자들의 기대도 높은 상황이다.
최근 CBT를 시작한 '슬러거모바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슬러거' IP를 활용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슬러거모바일'은 특유의 카툰 그래픽과 손맛이 주는 '슬러거'만의 묘미를 계승 발전 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슈] 상반기 '블레스'로 웃은 네오위즈, 모바일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0818095596885_20160408181122_3.jpg&nmt=26)
타격 시 방망이의 위치를 본인이 직접 조절해 타격을 하는 것은 물론 조준점을 맞춰서 타격하는 '슬러거'만의 독특한 타격 시스템 '파워타격'도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방망이 위치를 자동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더불어 '슬러거모바일'은 KBO 라이선스를 통한 2016년 최신 라인업 구현, 모든 선수를 최하부터 최상 등급까지 제한없이 성장시킬 수 있는 선수 성장 시스템, 선수 고유의 타격·투구폼 구현 등 다양한 재미요소로 무장하고 있다. 특히 '슬러거모바일'은 실사 중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시장에서 캐주얼한 맛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4월 중 출시될 2종의 모바일 게임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3종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