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톤에이지'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스톤에이지'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슈] 넷마블, '스톤에이지' 글로벌 성공 확신하는 이유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2013323213396_20160420133419dgame_2.jpg&nmt=26)
또 '스톤에이지'를 몰랐던 이용자도 공룡이라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소재, 그리고 '스톤에이지'에 녹아있는 범용적 콘셉트 덕분에 게임에 빠져들 것이라는 게 박영재 본부장의 설명이다.
두 번째는 넷마블엔투의 개발력과 넷마블게임즈의 성공 노하우의 결합이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를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를 잇는 글로벌 대작으로 포지셔닝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글로벌 출시에 맞춰 권역별로 차별화된 빌드를 선보이고, 마케팅도 따로 할 계획이다. 국내에 먼저 론칭을 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빠르게 수정해 하반기에는 일본, 북미를 포함한 웨스턴, 중국, 동남아 등 권역별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 특히 권역별 빌드로 좋은 성과를 낸 '세븐나이츠'가 이룬 것을 넘어설 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다.
![[이슈] 넷마블, '스톤에이지' 글로벌 성공 확신하는 이유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2013323213396_20160420133420_3.jpg&nmt=26)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스톤에이지'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공룡 소재에 검증된 인기 IP라는 장점이 더해진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게임"이라며, "'모두의마블', '디즈니매지컬다이스'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개발력을 인정받은 넷마블엔투와 넷마블의 성공 노하우를 결합해 탄생한 작품인 만큼 글로벌에서 좋은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톤에이지'의 사전 테스트를 5월 초 진행하고, 6월 국내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