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딧 등의 해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의 '트레이서' 피규어를 구매한 이용자자들에게 얼굴 부분의 교체 파츠를 배송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작년 150달러라는 다소 높은 가격으로 판매됐던 '트레이서' 피규어는 자세, 이펙트, 복장, 질감 등 높은 구현도를 갖췄음에도 정작 얼굴이 판매 페이지에 있던 제품 설명과 크게 달라 논란이 됐다.
당시 제품을 구매했던 구매자들의 대부분은 블리자드에 이를 크게 항의했고, 블리자드는 공식적으로 해당 피규어의 얼굴 부위를 교체해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몇 개월이 지난 지금 구매자들에게 새롭게 만들어진 '트레이서'의 얼굴 부위가 속속 배달되고 있는 것.
![[이슈] 오버워치 '트레이서', 피규어 성형 완료 '어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0418241196263_20160504182550_3.jpg&nmt=26)
한편 '오버워치'는 24일 정식 론칭될 예정으로, 현재 사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전 베타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일반 사용자들은 5일 오전 8시부터 10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되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맛볼 수 있다.
![[이슈] 오버워치 '트레이서', 피규어 성형 완료 '어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0418241196263_20160504182550_4.jpg&nmt=26)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