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TOS, 거래 시스템 개선…이용자 "아직 부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1917111180709_20160519171147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19일 'TOS'의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업데이트 예정인 거래 시스템 변경안을 소개했다. 토큰을 사용하지 않아도 개인 거래가 가능해지는 것이 이번 변경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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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되고 있는 점은 거래 패널티 부분이다. 거래 당사자 중 한명이라도 토큰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거나 월 30회의 거래 가능 횟수를 초과하면 거래 아이템이 거래 불가 상태가 되며, 거래를 하기만 해도 최대 포텐셜(아이템의 개조나 강화, 거래로 소진되는 아이템 스탯)이 줄어든다.
이 같은 거래 불가 패널티는 고급 장비 아이템 뿐만 아니라 소모품이나 재료 아이템에도 일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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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그간 개인 거래의 어려움으로 고통 받았기에 환영할만한 패치다", "진작 했어야 하는 패치", "생산 직업 이용자로서는 조금 아쉽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TOS'의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IMC게임즈 측은 "당초 복사, 작업장,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거래를 배제하고 거래 완료까지 3일이 걸리는 거래소 거래 시스템을 채택했다"며 "이번 개선으로 보다 간편하게 거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OS'는 19일 대규모 밸런스 및 오류 패치를 단행했다. 각 직업별 스킬 밸런싱과 팀 배틀리그 밸런스 변경을 골자로 오류도 다수 수정됐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