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켓몬GO, 7월말 출시…추가 기기 정보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2018003269236_20160620180327dgame_1.jpg&nmt=26)
닌텐도는 최근 'E3 2016' 중계를 통해 '포켓몬GO'와 '포켓몬GO+'가 7월말 출시될 것임을 발표하고 '포켓몬GO+'의 가격을 공개했다.
![[이슈] 포켓몬GO, 7월말 출시…추가 기기 정보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2018003269236_20160620180327dgame_2.jpg&nmt=26)
아울러 '포켓몬GO'의 시연과 게임 영상도 공개됐다. '포켓몬GO' 개발 핵심 인물인 미야모토 시게루와 이시하라 츠네카즈, 마쓰다 준이치가 직접 행사장에 등장한 포켓몬을 잡아보는 과정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추가로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현실에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다 포켓몬을 발견하고 사로잡는 과정이 공개됐다. 풀숲에서는 식물 포켓몬, 도심에서는 초능력 포켓몬이 등장해 증강현실을 활용한 게임답게 이용자의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속성의 포켓몬이 출몰하는 것을 잘 나타냈다.
![[이슈] 포켓몬GO, 7월말 출시…추가 기기 정보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2018003269236_20160620180328_3.jpg&nmt=26)
이용자는 스마트폰의 진동과 '포켓몬GO+'의 램프 점멸로 포켓몬의 등장을 알 수 있으며 몬스터볼을 던져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이 몬스터볼은 '포켓스탑'이라는 특정한 장소에서 얻을 수 있으며 '포켓스탑'은 주로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정해진다.
수집, 육성한 포켓몬은 다른 플레이어와 교환할 수도 있고 이용자끼리 협력해 높은 레벨의 포켓몬을 얻을 수도 있다. 또 몬스터볼, 아이템, 포켓몬 알 등을 얻을 수 있는 '포켓스탑'을 지키기 위해 다른 진영의 이용자와 대결하기도 한다.
![[이슈] 포켓몬GO, 7월말 출시…추가 기기 정보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2018003269236_20160620180328_4.jpg&nmt=26)
'포켓몬GO'의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출시된다. '포켓몬GO+'는 33.49달러(약 4만6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출시 시점에서는 관동 지방(1세대)의 포켓몬만이 등장하며, 다른 지방의 포켓몬들은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등장할 예정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