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든어택2, 첫날 점유율 2.56%…7위로 출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0712094807034_20160707121245dgame_1.jpg&nmt=26)
7일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서든어택2'는 점유율 2.56%를 기록, 첫 날부터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전작 '서든어택'은 4.48%로 5위를 마크했다.

'서든어택2'는 지난 4년 간 100여 명의 개발자들이 개발에 매진한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나 PVE 모드 등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성한 콘텐츠로 무장하고 있다. 또 개성 넘치는 10종의 캐릭터는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2.56%라는 성적은 '서든어택의 정식 후속작'이라는 이름값에 비하면 기대에 살짝 못미치는 것이 사실이나, '서든어택2'는 성장 가능성이 활짝 열려있다. 출격 대기 중인 콘텐츠가 즐비해서다.
넥슨은 순차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PVE 기반 협력 모드 '중앙역'이 7월 말 추가될 예정이고, 실시간 관전 시스템인 '서든TV'도 곧 모습을 드러낸다. 다양한 신규 캐릭터도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또 넥슨은 오는 28일까지 '서든어택2'에 접속해 게임을 한 번이라도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10만 이벤트 캐시, 영구 사용가능한 총기 2종을 지급하면서 모객에 나섰다. 더불어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 방침을 밝히면서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정오에 오픈한 '서든어택2'가 반나절 동안의 점유율로 10위권에 안착한 것은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면서 "준비하고 있는 신규 콘텐츠가 많은 만큼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