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토너먼트 태그] IDEPS, 역사 대활약! 5위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1014473201299_20160710145106dgame_1.jpg&nmt=26)
▶6강전
1경기 IDEPS 2-0 SWAT
IDEPS팀이 10일 엔씨소프트가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이하 블소 토너먼트 태그) 6강전 8회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1세트는 IDEPS 팀의 역사 송현성이 대활약을 펼쳤다. 다른 팀원이 등장하자마자 그로기 상태가 됐는데도 전혀 주늑들지 않고 강공을 펼쳐 상대를 모두 잡아냈다. 김상욱이 등장하자마자 모든 체력을 잃어 그로기 상태가 됐음에도 송현성이 역사의 폭발적인 데미지 딜링 콤보로 상대를 모두 잡아내며 역전승을 이룬 것. 1세트를 승리한 IDEPS팀은 3연패 이후 오랜만에 달콤한 승리를 맛봤다.
2세트는 초반부터 IDEPS가 전 경기의 승기를 이어갔다. 시작부터 강력한 공세를 펼친 IDEPS 팀은 경기 초반부터 SWAT 팀의 김수환을 K.O 시키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이후로도 강력한 공세를 펼쳐나간 IDEPS 팀은 경기 시작 3분경 SWAT 팀의 모든 선수 체력을 반절 이상 깎아냈다.
이후 난입으로 전세를 역전하려던 SWAT의 노림수를 동일한 타이밍에 난입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격파한 뒤 다시 승세를 이어간 IDEPS팀은 혼자남은 기권사 지성근의 마무리를 위해 장악 이후 격파 봉쇄를 격중시키는 동시에 난입을 사용해 17연타를 모두 꽂아 넣으며 상태의 체력을 모두 깎아내며 승리했다.
사실상의 6위 결정전을 승리로 이끈 IDEPS 팀은 5위로 올라섰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