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파판' 모바일로 즐긴다…'뫼비우스 파판' 정식 론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1117344886074_20160711173622dgame_1.jpg&nmt=26)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는 11일 '뫼비우스파이널판타지'를 한국, 대만, 마카오, 북미, 유럽 지역에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뫼비우스파이널판타지'는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은 그대로 계승하고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한 손 조작에 특화된 새로운 배틀모드를 적용했다.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특유의 뛰어난 HD그래픽과 화려한 이펙트, 호쾌한 전투 액션은 게임을 즐길수록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파이널판타지Ⅶ'와 '파이널판타지XIII'의 개발에 참여한 키타세 요시노리PD와 시나리오를 맡아온 노지마 카즈시게가 참여해 온라인게임을 능가하는 HD스마트폰 게임을 완성시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 고도의 전략을 만들어내는 직업 시스템과 어빌리티 카드 덱 구성을 통한 무한한 조합은 RPG와 TCG의 장점을 담아냈다.
이미 지난해 일본에서 출시해 애플 앱스토어가 선정한 'Best of 2015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 선정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올해 여름 한국과 대만, 마카오, 북미, 유럽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스퀘어에닉스 관계자는 "한국 출시를 기다려준 이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 나라의 문화에 적합한 현지화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게임에서도 '파이널판타지'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