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키에이지, 제 2의 전성기 맞았다…부활의 문 '활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015291141461_20160720153232dgame_1.jpg&nmt=26)
'아키에이지'는 20일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17위에 랭크돼 있다. 이달 초만 해도 '아키에이지'는 점유율 0.1%로 순위 50~60위 사이를 기록했다. 그러나 업데이트가 진행된 13일 전일 대비 26단계나 순위가 상승, 25위에 오르더니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TOP20 진입에 성공했다. 총사용시간도 이달 초와 비교해 6배나 상승했다.

지난 13일 진행된 '오키드나의 증오'는 신규 종족 '드워프'와 '워본'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기존 이용자들은 새로워진 '아키에이지'에 호평 일색이다. 또한 신규 서버 '곤'이 열리면서 휴면 및 신규 이용자들도 속속 모여드는 모습.
'오키드나의 증오'는 지난 달 이용자 간담회 발표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업데이트 당일에는 서버 오픈 직후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려는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버 혼잡 상태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동안 '아키에이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경이다.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도 뜨겁다. 신규 서버에서 새로 시작하거나 복귀 하는 이용자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이용자를 찾는 글, 신규 서버의 원정대원을 모집하는 글을 비롯해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는 업데이트다', '역대급 패치다' 등 업데이트에 대한 소감의 글로 활기를 띄고 있다.
'아키에이지' 김안나 사업팀장은 "이용자 여러분이 오랫동안 기다려 오신 신규 종족을 포함해 이례적으로 많은 콘텐츠를 선보였던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동시접속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상황"이라며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새로워진 '아키에이지'를 즐겨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