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션워즈, 전 세계 유일 서버에서 즐기는 해상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723052613150_20160727230851dgame_1.jpg&nmt=26)
이와이유게임스튜디오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오션워즈'의 한국 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션워즈'는 전세계 93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해전 전략 모바일 게임으로,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다.
이 게임은 해상 전략 장르의 게임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이 모여 단 하나의 서버 '세계 지도'에서 펼치는 PVP를 골자로 하는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단 하나의 서버 '세계 지도'에서 실시간 언어 번역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류하거나 경쟁하며 각자의 목적에 맞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게임 초반 이용자들은 반군으로부터 겨우 되찾아 이름 뿐인 제국을 소유하게 된다. 이 작은 본거지인 총독부를 여러 활동을 통해 성장시켜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 제국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이용자들의 제1 목표가 된다.
총독부를 업그레이드하고 함대를 건설한 뒤 일정을 레벨 달성하면 '세계 지도'에 입성할수 있으며 이 곳에서 본격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들은 '세계 지도'에서 몬스터를 물리치거나 섬을 정복 및 탈환하기 위해 다툴 수도 있다. 물론 보다 대규모의 경쟁을 위해 연맹을 만들 수도 있다.
연맹은 최대 100명의 인원이 한 팀을 구성해 전쟁을 선포하며 전면전을 펼칠 수도 있다. 100대100의 대규모 해전이 펼쳐지는 장관은 모바일 게임에서는 좀처럼 느낄 수 없는 장관이다.
특히 항해속도, 함대, 적군 정탐, 연맹 멤버 지원, 적 영지 급습, 자원 이전, 허위 정보, 전함 기술 등의 전략적인 요소도 충실히 준비돼 있어 해상 전략 마니아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