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TOS' 모바일 게임이? 짝퉁 中 게임 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0317472137877_20160803174832dgame_1.jpg&nmt=26)
지난 30일 유튜브에는 'The tale of lost city'(현지명 미성물어)라는 게임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넥슨의 'TOS'와 분위기부터 시스템까지 유사한 이 동영상에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TOS'의 리소스를 무단으로 추출해 모바일화 한 전형적인 카피캣 게임이지만 정식 출시 8개월차인 게임을 단 기간에 높은 퀄리티로 모바일 게임화를 이뤄낸 중국의 무서운 개발력이 크게 이목을 끈 것이다.
아울러 최근 'TOS'의 개발사인 IMC게임즈가 자사의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 모바일 게임 개발에 착수한 만큼 '미성물어'의 론칭을 염두에 둔 추가적인 조치가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OS'의 해외 서비스는 IMC게임즈가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스팀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 현지 서비스 퍼블리셔는 창유가 맡아 정식 서비스 준비 중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