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심형탁이 푹 빠진 '천군', 토크쇼 영상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0512090316358_20160805121603dgame_1.jpg&nmt=26)
이번에 공개된 토크쇼는 10분 내외 분량의 영상으로, '천군'에 대한 이야기들이 코믹하고 심도 있게 펼쳐졌다. 게임 진행에 잔뼈가 굵은 MC 오들희의 원활한 사회로 펼쳐진 토크쇼에는 '천군'의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심형탁과 '천군' 개발총괄인 김영관 PD가 참석했다.
'천군'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삼국지 기반의 멋진 시나리오와 수집욕을 자극하는 캐릭터, GPS 기반의 무한쟁탈전을 포인트로 꼽았다. 실제로 최근 지방 사인회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지나치는 휴게소의 영토 쟁탈에 성공했지만, 토크쇼 당시 이용자 유저로부터 해당 영토를 빼앗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자동전투'라는 개념을 알지 못해 30레벨까지 수동으로 키웠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전해졌다.
반면 심형탁은 조조의 여성화 버전인 '조향' 캐릭터의 섹시한 외형과 폭발적인 스킬에 빠져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기에 자신이 연합장으로 있는 '크리티컬'에 대한 소개와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번에 공개된 토크쇼 영상에는 '천군'의 열혈 이용자로 유명한 심형탁의 소탈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이 담겨있다"라며, "생생한 게임 후기가 담겨있는 시원한 토크쇼 영상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군'은 시공간을 초월한 영웅들의 화려한 전투를 감각적이고 캐주얼하게 표현한 전략 액션 RPG로 300여 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수집, 조합,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책략' 시스템, '무한쟁탈전' 콘텐츠로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게임에 GPS를 활용, 위치 정보를 통해 주위의 영토를 검색하고, 점령, 약탈해 랜드마크를 차지하는 독특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