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대구게임축제 e-Fun, 성황리 폐막…3만명 찾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0515352540573_20160905153656dgame_1.jpg&nmt=26)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6'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구의 중심가 동성로에서 열렸다. 작년에 비해 풍성해진 콘텐츠로 3만여명에 달하는 구름 관중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글로벌게임축제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도심 RPG'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6'에서만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 오프라인 체험형 게임으로, 올해도 짜임새 있는 주제와 미션들이 주목을 받아 사전 예약팀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참여 행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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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지역에서는 다양한 장치, 새로운 ICT 융합 스포츠 기기가 설치돼 더욱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했으며, RPG와 오프라인 체험을 융합하는 참신한 시도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 라이엇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 게임빌 등의 글로벌 게임업체들을 비롯해 대구 경북지역의 게임 개발사들이 전시부스를 마련해 지역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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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VR게임 체험존도 마련돼 생생한 경험을 원하는 관중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마지막 날에는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과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관람객과의 핸디캡 경기를 진행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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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게임영상콘서트'는 게임영상과 오케스트라의 협주뿐만 아니라 샌드아트, 성우 더빙,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팀의 공연이 레이저, 특수효과, 특수조명이 복합적으로 어울러진 멀티미디어쇼의 형태로 진행돼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치타와 올티의 힙합 뮤지션들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양유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원장은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6'에 협조해 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이 되기위해 보다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소통의 장이 되어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글로벌게임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