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 만들려고 삭발에 소림사 수행까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0617022953932_20160906170305dgame_1.jpg&nmt=26)
티마스터게임(대표이사 이신)은 '소림에서왔소이다'의 소림사 탐방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소림사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모바일 MMORPG다.
개발사 측은 "'소림에서왔소이다'가 소림사의 이야기를 다룬 무협소설 '소림부마록'을 배경으로 제작된 게임인 만큼 해당 내용을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함"이라며 "게임 개발진이 머리를 밀고 소림사를 찾아가 소림사의 숭고한 사찰들과 소림 무술을 직접 보고 몸으로 체험했다"고 소림사 탐방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소림에서왔소이다'는 소림 무술로 참선하며 경건한 불심을 지닌 채 흥망성쇠를 산다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자연 속의 아름다운 소림사의 전경과 오랜 시간 동안 잘 보존된 석탑, 사찰 등을 실감나게 구현해 소림사의 압도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절도 있으면서도 화려한 소림전통 무술을 구련해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림에서왔소이다'는 9월 말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티마스터게임 관계자는 "책, TV, 사진을 통해 소림사를 접한 것만으로는 게임을 완벽하게 개발할 수 없어 개발진이 소림사를 직접 체험한 스토리를 공개한다"며 "국내 최초 소림사 정식 라이선스 게임인 만큼 소림사 분위기를 완벽하게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육성하고 전투하는 게임으로써의 재미도 보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소림에서왔소이다'의 사전예약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