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레스, PC방 점유율 16단계↑…업데이트 '통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0611275219452_20161006112822dgame_1.jpg&nmt=26)
6일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블레스'는 전날 대비 16단계 순위가 오르면서 PC방 점유율 36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일만 해도 '블레스'의 순위는 60위였다.
신규 서버 '타니아'도 눈길을 모은다. '타니아'에서는 경험치 200%, 골드 100%, 숙련도 100%, 길드 경험치 및 영향력 100%의 추가 버프가 적용, 빠른 성장이 가능해 신규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룬 시스템 도입으로 장비 제작에 대한 부담도 대폭 줄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비 자체를 강화하는 방식이 룬을 강화해 장비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다. 룬은 탈착이 자유롭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이번 업데이트를 맞아 다양한 PC방 혜택을 마련한 것도 인기 상승에 힘을 보탰다. PC방에서 '블레스'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영웅등급 탈것, 전설등급 애완동물을 지급하고 누적 플레이 시간, 출석 일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은 물론 문화 상품권, 골드바 등 파격적인 선물을 준비하면서 이용자들의 발길을 PC방으로 이끌었다.
'블레스'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3일 10인 토벌대 던전 '전사왕의 무덤'이 오픈될 예정이기 때문. 10인 토벌대 던전은 '블레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규모 파티 던전으로, 공개 당시부터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