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유명 IP부터 미공개 게임까지…넥슨, 모바일 신작 쏟아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011472353498_20161010114805dgame_1.jpg&nmt=26)
넥슨은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모바일 데이 행사를 열고,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모바일 게임 7종을 공개했다. 넥슨은 이번 행사에서 RPG를 비롯해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대전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였다.
오는 13일 출시 예정인 '메이플스토리M'은 기존 온라인 이용자 뿐 아니라 모바일로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만나는 이용자까지 모두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PC에서 즐겼던 '메이플스토리'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던전앤파이터: 혼'는 이달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하는 '던전앤파이터: 혼'은 3D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캐릭터를 비롯, 400여 종 이상의 장비와 무기, 모바일에서 선보이는 신규 스킬 등 다양한 재미요소로 무장하고 있다.
'엘소드'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엘소드슬래시'는 10월 말 테스트 진행 예정이다. '엘소드'는 '엘소드슬레시' 외에도 다양한 버전의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오는 2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퀴즈퀴즈'도 빼놓을 수 없다. 이 게임은 과학, 교양,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풀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
10월 27일에는 '진격의군단'이 출시된다.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실제 세계 지도를 바탕으로 주요 도시를 점령해나가는 독특한 방식이 특징.
실시간 PVP에 초점을 맞춘 게임도 2종 출격한다. 먼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하는 '아레나마스터즈'는 MOBA 장르로 최대 6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이번 행사를 통해 최초 공개된 '탱고파이브: 더라스트댄스'도 눈길을 모은다. 띵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이 게임은 실시간 5대5 팀대전 슈팅 게임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 정상원 부사장은 “다양성을 갖춘 자체 개발작과 유수한 퍼블리싱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넥슨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유저분들이 만족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