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리니지, 최강의 용 '발라카스'가 돌아왔다

[이슈] 리니지, 최강의 용 '발라카스'가 돌아왔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9일 '리니지'에서 드래곤 '발라카스'가 포함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11월 2일 '리니지'에서 변신한 화룡 '발라카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발라카스는 '리니지' 게임 배경인 아덴 월드에 존재하는 네 마리의 드래곤 중 가장 강한 존재다. 업데이트에 앞서 지난 12일부터 세 마리의 드래곤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 중으로 지룡 '안타라스', 수룡 '파푸리온', 풍룡 '린드비오르'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게임에 등장한다.
인기 무기 드래곤 슬레이어도 만날 수 있다. 과거 '크레이의 시련'(게임 내 퀘스트)을 통과한 이용자 중 1등에게만 지급하던 '드래곤 슬레이어'가 최상급 무기로 재탄생한다. 드래곤 슬레이어는 재료를 모아 제작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11월 2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 리니지, 최강의 용 '발라카스'가 돌아왔다

아울러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일부터 '드래곤의 습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리니지' 이용자는 매주 지정된 사냥터에서 얻은 아이템을 모아 보상(드래곤의 숨결, 신성한 목걸이 등)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9일 시작하는 '잠에서 깨어난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는 9월 28일 발라카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투 특화 신규 서버인 '서큐버스'를 오픈했다. 이용자들은 역대 복귀 프로모션 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영웅 패키지'(80레벨까지 성장 지원과 +9무기, +7 방어구 세트)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