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버워치' 제프 굿맨, "이번 테스트로 큰 변화 있을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2012444624270_20161020125020dgame_1.jpg&nmt=26)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총괄 디자이너 제프 굿맨이 20일 북미 공식 포럼을 통해 공개 테스트 서버(PTR, 이하 테스트 서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서버는 이전 보다는 더 오래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오버워치' 캐릭터들에 대한 다양한 변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어떤 것들 재미있어 하는지 초기 단계부터 테스터와 함께 다양한 것들을 시험해보겠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특히 이전까지의 테스트 서버는 새로운 패치가 게임에서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지, 어떤 엄청난 버그는 없는지를 체크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었지만, 이번 테스트 서버에서는 이용자의 피드백을 수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항상 부족한 시간 탓에 이용자 피드백 반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번 테스트 서버에서는 아무런 변경된 점 없이 그대로 본서버로 업데이트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곧 공개될 테스트 서버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며 "언제나처럼 여러분들의 피드백이 많을수록 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다"고 테스트 참여를 장려했다.
한편 이번 패치에서는 리뉴얼 작업 중인 것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던 시메트라에 관한 패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