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데브시스터즈 경영진, 자사주 매입…책임 경영 강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2811403720841_20161128114056dgame_1.jpg&nmt=26)
데브시스터즈는 이지훈 공동대표(5000주)와 더불어 김종흔 공동대표(3000주), 정문희 최고재무책임자(2000주)가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훈, 김종흔 공동대표는 강력한 책임 경영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2017년 연봉을 전액 반납하겠다고 선언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달 27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후 한 달 동안 450만 다운로드와 일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보다 높은 성과 창출을 위해 신규 콘텐츠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이번 주 쿠키별 퀘스트와 9종의 신규 쿠키 및 펫이 추가되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신작들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