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창세기전2·3' 콘솔 타이틀, 넥스트플로어가 만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2911123206731_20161129111304dgame_1.jpg&nmt=26)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이에스에이(대표 박광원, 구 소프트맥스)로부터 인수한 '창세기전'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이하 IP)을 활용한 휴대용 콘솔 타이틀을 개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슈] '창세기전2·3' 콘솔 타이틀, 넥스트플로어가 만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2911123206731_20161129111304dgame_2.jpg&nmt=26)
넥스트플로어 김민규 대표는 "'창세기전'의 경우 멋진 캐릭터들과 아름다운 스토리가 장점이자 국내를 대표하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생소한 IP인 것이 사실"이라며 "넥스트플로어는 우선적으로 '창세기전2' 및 '창세기전3'의 스토리를 계승해 다양한 유저층이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콘솔 타이틀로 리메이크 할 것"이라며 활용 방안을 밝혔다.
한편 넥스트플로어와 이에스에이는 지난 24일 '창세기전' 전 시리즈에 대한 IP 인수 및 '주사위의잔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