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웹젠, '뮤' IP 웹게임 '기적중생' 中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3013491938799_20161130134953dgame_1.jpg&nmt=26)
웹젠의 대표게임 '뮤온라인'의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한 웹게임 '기적중생(奇迹重生)'의 개발과 게임퍼블리싱을 담당한 '타렌 네트워크'는 30일 중국의 대표적인 게임채널링 업체인 '360'등과 채널링 서비스 협력을 맺고 '기적중생'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젠과 타렌 네트워크는 30일 이후 채널링 서비스 업체를 늘려가면서 '기적중생'의 마케팅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웹젠은 지난 2014년부터 '게임IP제휴' 사업모델을 전략적 성장 사업으로 정하고 국내외 게임시장에 '게임IP 사업' 열풍을 주도하면서 역량을 집중해 왔다.
첫 사업으로 시작된 '뮤온라인' 기반의 IP제휴 웹게임 '대천사지검'(大天使之?)은 4조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시장에서 출시 직후 웹게임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출시 2달 만에 채널링 서버 5000개를 운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국 콘텐츠진흥원 발간, 2015 중국 웹게임시장현황 중 발췌)
또한 해당게임의 한국버전인 '뮤이그니션'은 한국 출시 후 현재까지 60개가 넘는 서버를 운영하면서 국내 웹게임시장의 최고 인기게임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웹젠은 지난 23일, '타렌네트워크'와 IP제휴계약을 맺고 개발해 온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奇迹:最强者)의 첫 비공개테스트도 마무리했다. '기적MU: 최강자'는 '룽투게임즈'가 중국 내에서 단독으로 퍼블리싱한다.
해당 게임은 '뮤온라인'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마검사' 등 6개의 캐릭터를 구현하고 직업별 특수 스킬 조합 및 탈 것 등을 게임의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웹젠과 '타렌네트워크'는 개발 보완을 거친 후 룽투게임즈와의 일정 협의를 마치는 대로 중국 시장에서 '기적MU: 최강자'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 퍼블리싱은 물론 게임캐릭터 및 게임 퍼블리싱기술 등을 기반으로 하는 웹젠의 IP제휴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사업제안에 대한 정보는 웹젠의 IP사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