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제페토, PS4 타이틀 '플라잉버니' 북미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1211445326524_20161212114510dgame_1.jpg&nmt=26)
'플라잉버니'는 러닝 게임과 비행 슈팅을 접목시킨 중력기반의 슈팅 액션 게임으로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를 카툰 형식으로 구현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산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터치버니'를 제페토가 콘솔 버전으로 개발했다.
현재 기본 제공되는 3종을 포함해 총 13종의 캐릭터와 25종의 펫이 준비되어 있으며, 캐릭터와 펫의 자유로운 조합으로 전략적 캐릭터 운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 이용자들과 게임 점수 경쟁을 할 수 있고,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 외에도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제페토는 독자기술로 첫 국산 PSP전용 게임 '불카누스'를 개발해 200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국무총리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며 콘솔게임의 개발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제페토 김지인 대표는 "'불카누스' 이후 '플라잉버니'로 콘솔 게임 시장의 문을 다시 두드리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번 '플라잉버니' 출시를 통해 콘솔 게임이 주류인 북미에서 그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고, 앞으로 더 좋은 콘솔 게임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