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버워치' 특별 카툰, 동성애자 소재 논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2111225507547_20161221112459dgame_1.jpg&nmt=26)
블리자드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마스 기념 카툰 '성찰'을 공개했다. 이 카툰에는 '오버워치' 요원들이 어떻게 연말을 보내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슈] '오버워치' 특별 카툰, 동성애자 소재 논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2111225507547_20161221112459dgame_2.jpg&nmt=26)
이용자들은 블리자드의 첫 공식 동성애자 캐릭터가 등장하자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불하겠다는 이용자가 있는 반면 환영한다는 이용자도 있다.
한 이용자는 커뮤니티에 "이번 '오버워치' 특별 카툰을 보니 환불해야겠다. 이미 늦었을까"라는 글에 "늦었어. 네 돈은 이미 게이(성소수자)가 됐어"라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이슈] '오버워치' 특별 카툰, 동성애자 소재 논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2111225507547_20161221112459_3.jpg&nmt=26)
한편 공식 카툰은 러시아, 중국, 중동 등 동성애자에 대한 반감이 큰 국가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