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조사 업체 슈퍼데이터리서치는 22일 전세계 PC 패키지 게임 매출이 54억 달러(한화 약 6조4719억 원)이며 이 중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게임은 '오버워치'라고 밝혔다. 해당 기록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의 매출액을 집계한 결과다.
2위를 차지한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오펜시브'(이하 CS: GO)가 기록한 2억5720만 달러(한화 약 3081억 원)과는 2배 이상의 격차를 내기도 했다.
특히 이 기록은 오리지널, 오리진 에디션, 소장판 패키지 3종의 PC 버전 판매액만을 합산한 것으로 콘솔 버전의 판매량과 게임 내 상품 매출을 더하면 수익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