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리 크루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버워치' 개발부서인 팀4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그는 팀4 소속의 블리자드 개발진 한 명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배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고 수차례 담당 부서와 미팅을 가진 만큼 그가 둠피스트 배역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슈] 오버워치, 둠피스트 성우로 정말 테리 크루즈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10511263727090_20170105113328dgame_2.jpg&nmt=26)
아울러 얼마전 '눔바니' 전장에 둠피스트 캐릭터와 관련된 포스터 속 문구도 'COMING SOON'에서 'OPENING SOON'으로 바뀌며 다음 출시 예정 캐릭터는 둠피스트일 것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테리 크루즈는 미국축구 선수 출신의 배우로 현재 미국 TV 시트콤, 리얼리티 방송, 코미디 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올드 스파이스 데오드란트 광고에서 과장된 액션과 코믹한 표정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