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1주일간 '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정식 출시 전 마지막 게임성을 검증하고, 이용자들의 플레이 성향을 분석했다. 이번 테스트에 총 12만 5000여 명의 이용자가 참가해 오랜만에 등장한 모바일 FPS 대작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탄'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라이플을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무기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라이플이 63.5%로 압도적이었으며, 저격용 장총 21.2%, 머신건 10.8%, 서브머신건과 샷건 순이었다. 또한 누적 킬수는 1202만 2000건을 기록했고, 이 중 헤드샷은 46만 3000건에 달했다.
테스트 종료 후 진행된 설문에서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존 FPS를 즐겨봤던 이용자들 중 '탄'의 만족도에 대하 묻는 질문에 93%의 이용자가 '탄'에 대해 더 만족했다고 밝혔고, 설문 참여자 전체 응답자 중 93%에 달하는 이용자들이 지인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이라고 답했다.
공식 커뮤니티 내 게시글에서도 이용자들의 '탄'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이용자들은 게시글을 통해 "CBT 이후 바로 론칭해도 문제 없을 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자동사격이라고 해 걱정했는데 조작감과 손맛이 남달랐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또 일부 이용자들은 벌써부터 클랜을 홍보하고 전장에 함께 참여할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배영삼 부장은 "'탄'은 그 동안의 모바일 FPS에서 볼 수 없었던 몰입감과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최고의 게임"이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원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며, FPS의 판을 뒤집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탄'은 모바일 FPS 게임으로 정통 FPS 장르의 호쾌한 타격감을 비롯해 스릴과 긴장감 등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싱글 스테이지의 스토리 모드와 다른 이용자들과의 협업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 디펜스, 좀비 웨이브 등의 캐주얼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담아냈다.
'탄' 게임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홈페이지(https://event.playstove.com/preregist/TAHNPre)와 공식 커뮤니티(http://www.onstove.com/pages/tahn/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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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