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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레전드라인업, '위시 확률 50%' 스카우트 이벤트

[이슈] 레전드라인업, '위시 확률 50%' 스카우트 이벤트
넵튠(대표 정욱)은 자체 개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레전드라인업'에서 선호 구단의 히어로 등급 선수 카드를 50%의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넵튠은 6월5일부터 12일까지 '6월 한정 스카우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0장의 선수를 단번에 스카우트 하면 마지막 10번째 선수 카드가 히어로 등급 확정으로 주어진다. 또한 마지막 카드는 해당 이용자의 선호 구단 확률이 50%에 달한다.
KBO 리그가 10개 구단 체제인 것을 감안하면 기존 선호 구단 선수 획득 확률은 10%에 불과하지만 이벤트 기간 동안 5배 확률로 선호 구단 선수 카드 획득이 가능한 것. 대부분의 이용자가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호 구단으로 등록하고 선호 구단 단일 덱을 맞추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이벤트는 파격적이라 할 법 하다.

'6월 한정 스카우트 이벤트'는 최대 5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10연 스카우트 1회 비용은 5000다이아(게임 내 재화)이다.

또한 넵튠은 같은 기간 동안 싱글 리그 진행시 경험치와 골드 획득 200%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카우트 이벤트로 새롭게 획득한 '위시' 선수 카드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다.
넵튠의 '레전드라인업'은 '넥슨프로야구마스터' 시리즈를 6년여간 개발해온 넵튠 개발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시뮬레이션 엔진의 사실감 넘치는 게임 진행이 일품이며 승부처 상황에서 이용자 '개입'을 통해 게임을 직접 진행하는 '손맛'까지 즐길 수 있어 야구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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