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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리니지M, 고급 아이템 쏟아지는 '화룡의 둥지' 화제

[이슈] 리니지M, 고급 아이템 쏟아지는 '화룡의 둥지' 화제
엔씨소프트의 상반기 모바일 최대 기대작인 MMORPG '리니지M' 출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게임 내 아이템 드랍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됐다. '미티어 스트라이크 마법서', '마왕의 반지', '이뮨 투 함 마법서' 등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고레벨 사냥터 '화룡의 둥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9일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리니지M 아이템 드랍 바이블 2편'을 공개했다. 엔씨 측은 '리니지M'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꿀팁이라며 '기란 감옥/용의 계곡/화룡의 둥지' 지역에서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해 공개했다.
[이슈] 리니지M, 고급 아이템 쏟아지는 '화룡의 둥지' 화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역은 80레벨 이상 고레벨 캐릭터들의 사냥터인 '화룡의 둥지'다. 이 지역에서는 고급 마법을 배울 수 있는 '미티어 스트라이크 마법서'와 '이뮨 투 함 마법서'가 무작위로 드랍되며 마왕의 반지 등 고급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미티어 스트라이크 마법서'를 획득할 경우 강력한 광역 스킬인 '미티어 스트라이크'를 배울 수 있어 이를 가장 먼저 얻기 위한 이용자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화룡의 둥지'는 고레벨 사냥터인 만큼 공략은 까다롭지만 주어지는 보상이 화려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화룡의 둥지'로 향하기 위한 여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슈] 리니지M, 고급 아이템 쏟아지는 '화룡의 둥지' 화제
71레벨에서 80레벨 이용자를 위한 사냥터인 '용의 계곡'에 대한 정보도 공개됐다. 이 지역에서는 '흑장로의 로브'와 '흑장로의 샌달', '기백의 반지', '오리하루콘 단검'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어드밴스 스피릿 마법서'와 '쇼크 스턴 기술서'를 획득할 수 있다.

'기란 감옥'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개됐다. 45레벨에서 60레벨에 적합한 이 지역에서는 '뇌신검', '마력의 단검', '광풍의 도끼', '혹한의 창', '천상의 지팡이' 등 다양한 무기가 드랍된다. 또한 '어드밴스 스피릿 마법서'도 이 지역에서 얻을 수 있다.

[이슈] 리니지M, 고급 아이템 쏟아지는 '화룡의 둥지' 화제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오는 21일 오전 0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사전 다운로드는 20일부터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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