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라인, 넥스트플로어 인수…게임 사업 강화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1017114747264_20170710171203dgame_1.jpg&nmt=26)
라인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이데자와 타케시)는 자회사 라인게임즈(LINE GAMES)를 설립하고 라인게임즈를 통해 게임 개발사 넥스트플로어(NextFloor)에 투자를 진행, 지분 51%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인게임즈의 대표직에는 넥스트플로어의 김민규 대표가 선임됐다. 김민규 대표는 2012년 넥스트플로어 설립 이후 '드래곤플라이트' 등 뛰어난 게임들을 배출하고 '데스티니차일드', '크리스탈하츠' 등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퍼블리싱 하는 등 게임 개발에서 퍼블리싱, 운영까지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가진 인물이다.
라인주식회사 이데자와타케시 대표는 "라인은 지난 2012년 11월부터, 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및 외부 개발사들과 연계해 개발한 게임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며 "넥스트플로어의 게임 개발 및 운영 능력이 향후 라인의 게임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라인게임즈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 대표로 선임된 김민규 대표는 "라인과 넥스트플로어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차별화 된 서비스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라인게임즈가 주목 받는 게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