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머너즈워, 해외 매출 1조 돌파…국산 모바일게임 최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1318070064055_20170713180712dgame_1.jpg&nmt=2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가 지난 3년 간의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단일 게임 해외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실제로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2014년 3분기부터 매 분기 해외 매출 80% 이상을 꾸준히 지속해왔다.
이처럼 높은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서머너즈워'는 현재까지 총 59개 국가에서 게임 매출 1위, 총 125개 국가에서 매출 TOP10에 오르는 등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권역에 걸친 폭넓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서머너즈워'는 다운로드에서도 최근 글로벌 누적 8000만 건을 돌파했으며, 현재까지 하루 평균 1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이용자가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등 지속적인 인기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서머너즈워'에는 지난 3년간 총 200억 마리 이상의 몬스터가 소환됐으며 총 600억 판 이상의 전투가 진행됐다. 이 중 글로벌 3주년을 기념해 살펴본 가장 인기 있는 6성 각성 몬스터에는 빛 이누가미가 올랐으며, '월드아레나'에는 물 이프리트가 가장 많이 출전해 '서머너즈워' 이용자간 대전에서 가장 선호하는 몬스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컴투스는 올해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맞은 '서머너즈워'의 지속적인 흥행과 IP(지식재산권) 성장을 위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전략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아시아 등 국내외 전 지역에서의 대회를 지속 강화하고, 올 하반기 전세계 이용자들이 맞붙는 월드 챔피언십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 분야에서 글로벌 기준을 써내려 간다. 또한 IP를 활용한 MMORPG 개발로 장르를 확장하고, 영화, 애니메이션,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부가사업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 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