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조이맥스, 2017년 2Q 영업손실 23억···적자지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0909320824705_20170809093241dgame_1.jpg&nmt=26)
조이맥스는 2분기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스트라이크', '마이리틀셰프'를 포함해 자회사 플레로게임즈에서 선보인 퍼즐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 스윗' 등 출시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플레로게임즈에서는 모바일게임 '두근두근레스토랑'과 '에브리타운스윗'(IOS 버전)이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고, 퍼블리싱 신작 '유나의옷장'은 8월 중으로 국내 테스트에 돌입한다.
더불어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젤리오아시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W'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이 출시되는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물론, 모바일게임 경쟁력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이맥스는 하반기에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타이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와 기업 가치 상승에 주력할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