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블엔드타임아레나, 더하고 곱해 만족감 높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0918410058024_20170809184406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9일 스마일게이트사옥에서 '마블엔드타임아레나'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후 업데이트 방향과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최용범 디렉터가 참석해 '마블엔드타임아레나'의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콘텐츠를 소개했다.
![[이슈] "마블엔드타임아레나, 더하고 곱해 만족감 높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0918410058024_20170809184406dgame_2.jpg&nmt=26)
최용범 디렉터가 소개한 최우선 업데이트 콘텐츠는 바로 마블 IP의 특징을 담은 캐릭터 보이스였다. 오는 9월20일까지 모든 캐릭터에 보이스를 업데이트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캐릭터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 디렉터는 "마블 유니버스 세계관을 만든 데이비스 리스가 세계관 및 보이스 감수에 참여해 특징을 잘 살려냈다"고 말했다. 각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 가벼운 느낌이 강한 스타로드는 유쾌한 목소리, 헐크는 분노에 찬 캐릭터 성격에 맞춘 음성을 추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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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A 장르의 핵심인 캐릭터도 더욱 추가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마블 영웅 및 스킨 출시로 다양한 상성 관계를 형성하고 각 버전에 따라 색다른 영웅의 모습을 담아 내겠다는 게 최용범 디렉터의 설명이다. 마블 IP의 특징인 수많은 영웅을 모두 등장시키기 위해 총 300여 종의 캐릭터를 연구 중으로 이 중 친숙한 영웅을 우선해 영웅을 추가할 예정이다.
개봉이 다가오는 '토르: 라그나로크'의 콘셉트를 딴 원형의 '콜로세움' 맵도 추가된다. MOBA의 느낌 보다는 대전의 느낌을 강조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이 맵은 소규모 팀전을 위해 개발됐다. '콜로세움'은 2대2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보다 빠른 전투로 기존 모드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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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동일 영웅으로 싸우는 모드 등 색다른 모드도 추가한다. 예시로 소개된 스파이더맨 5대5 대전 등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그래픽 품질 개선을 통해 영웅이 더 강력해 보일 수 있도록 하고 배경도 사실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강화 중이다. 피아식별 및 공간감에 대한 지적도 수렴해 배경 오브젝트 외곽선을 제거하고 색감을 변경하는 등으로 이동 가능, 불가능 구간을 분리했으며, 플레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카툰 느낌을 계승한 이펙트 연출 등도 추가했다.
![[이슈] "마블엔드타임아레나, 더하고 곱해 만족감 높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0918410058024_20170809184406_5.jpg&nmt=26)
'마블엔드타임아레나'의 이후 서비스에 대한 로드맵도 공개됐다. '마블엔드타임아레나'는 e스포츠 브랜드 확립을 위해 커뮤니티 별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방송 콘텐츠와의 연계로 이용자들과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범 디렉터는 "'마블엔드타임아레나'는 신규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용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계속해서 쉼없이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